진양제약 "부지런한 토끼처럼 열심히 뛰자"
- 가인호
- 2011-01-06 09: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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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준 사장은 “질풍경초, 즉 세찬 바람이 불어야 비로소 강한 풀을 알 수 있다라는 말이 있듯이 지난 한해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합심하여 단결된 힘으로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나간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신묘년인 올해 부지런한 토끼처럼 우리들도 부지런하게 뛰어 우리의 희망과 목표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진양제약 임직원들은 자발적인 책임 완수 및 임직원간 화합과 단결을 통해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고, 주어진 목표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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