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카나브 성공도 노사 합심으로"
- 가인호
- 2011-01-07 09: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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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결의대회 개최, 카나브 성공 위한 결의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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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클레임 없는 일등제품 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카나브의 이익목표 달성을 위해 BPI(Boryung Production Innovation: 생산성 향상 운동)활동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하기로 했다.
김광호 사장은 “카나브 성공을 위해서는 우선 노사가 먼저 합심하고, 서로의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기본”이며 “카나브 성공을 위해 결의문처럼 노사가 하나되어 온 힘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보령제약은 1999년부터 매년 초 노사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상생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노사문화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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