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커머스, 삼천당·동구제약에 구매대행서비스
- 가인호
- 2011-01-07 09:22: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매대행 서비스 도입 업계 전반으로 확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현대약품, 안국약품 등 10여 개 제약사에 구매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KT커머스가 최근 향남 제약단지 내 제약사까지 구매대행사업을 추가로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KT커머스(대표 맹수호)는 향남제약단지에 삼천당제약(대표 김창한)과 동구제약(대표 조용준)에 연구자재 및 소모성 일반자재(MRO) 구매대행 사업을 연이어 수주했다.
연구 및 생산을 담당하는 제약단지 내에서 구매대행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구매대행 품목의 범위가 일반 사무용품에서 연구개발에 필요한 자재 및 기구 등 전문용품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삼천당제약과 동구제약은 이 사업계약을 통해 연구개발, 생산관리, 품질관리 등 업무별로 분산된 구매관리를 통합하여 운영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비용절감은 물론 전문 대행사를 통해 품질수준을 확보하게 된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제약업계 구매대행분야에서 KT커머스의 전문성 및 사업역량을 높이 평가해 대행사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이번 종합 구매대행 서비스를 통해 구매효율은 물론 기업경쟁력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