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매출 400억 자축…힘찬 출발 다짐
- 이상훈
- 2011-01-10 12:06: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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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 승진인사 등 2011년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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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구 사장은 신년사에서 "2010년 한해동안 창립이래 첫 400억 매출을 돌파했다"며 "더 일할 맛 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사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인사했다.
또 이 사장은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도전마인드를 잃지 말아야 한다"며 "이러한 상황이 위기가 아닌 기회라고 생각하고 2011년을 힘차게 달려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이날 시무식에서는 26명의 정기 승진인사 단행, 우수사원 표창, 직원 인센티브 수여 등이 있었다.
한편 독일내 외용항생제 1위 제품인 티로서겔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론칭한 알리코제약은 2011년에도 다양한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으로 보다 더 소비자들에게 가깝게 다가서며 매출증대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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