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2930억원 규모 해외판매 계약 체결
- 이탁순
- 2011-01-17 14:19: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 및 일본 등 바이오시밀러 수출 물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셀트리온(대표 서정진)이 2930억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전세계 개별 판매회사들과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올해 공급분에 대해 2930억 원 여의 발주 주문을 받아 금년 말까지 공급하게 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은 주로 허셉틴 및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의 유럽 및 일본 등 선진국 출시를 위한 물량으로 기존 구축된 전세계 판매 계약에 따라 해외 파트너사가 주문한 개별 물량을 제품의 글로벌 유통 및 판매를 담당하는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통해 일괄 발주하는 것이다.
금년 판매 계약 규모는 2009년 매출 실적 대비로는 100% 이상, 지난해 실적대비로는 약 6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유럽 등 선진국 시장 출시를 위한 매출이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서정진 대표는 "두 제품의 글로벌 상업 판매가 본격화되고 추가로 후발 제품들의 개발이 진행되면 9만 리터의 증설 생산 설비가 본격 가동되기 때문에 향후에도 급속한 성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