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동 약사 등 5명, 약사금탑 수상자 선정
- 박동준
- 2011-01-28 13: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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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상임이사회 개최…약연상 수상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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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사회 총회의장인 이은동 약사 등 5명에게 대한약사회 약사금탑상이, 김양일 약사 등 5명에게 약연상이 수상될 예정이다.
2일 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2011년도 제2차 상임이사회에서는 제37회 약사금탑과 제40회 약연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내달 10일로 예정된 2010년도 최종이사회에서 시상식이 진행될 약사금탑상은 개국약사 부문에서 이은동 약사, 약학연구 부문에서 김성철 약사, 병원약사 부문에서 최인옥 약사, 사회봉사 부문에서 권혁일 약사, 약사회 발전 부문에서 백칠종 약사 등 총 5명에게 수여된다.
제40회 약연상은 김양일, 김태원, 박진엽, 김용관, 우상호, 한훈섭, 정광은 약사 등 7인이 수상자로 결정돼 내달 24일로 예정된 약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석상에서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상임이사회에서는 약사금장 수상자에 대한 심의도 진행돼 권태정, 이양헌, 전영구, 정연택, 최종생 약사 등 5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이번 상임이사회를 통해 중앙회 및 시·도 약사회 대의원총회에서 시상할 일반표창 수상자 65명(중앙 24명, 시·도 41명)도 함께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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