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앱지스, 고셔병약 바이오시밀러 임상2상 돌입
- 이탁순
- 2011-02-09 17:29: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개 의료기관에서 진행…완료 후 시판허가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수앱지스(대표 최창훈)가 고셔병치료제 세레자임의 재조합 의약품 ‘ISU302’의 임상2상을 서울아산병원, 신촌 세브란스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등 3개 의료기관과 공동으로 추진한다.
9일 이수앱지스 관계자는 "ISU302는 희귀질환 치료제로써 임상2상이 완료되면 품목허가 이후 바로 시장판매가 가능한 제품"이라며 "또한 환자 6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임상2상이 진행되기 때문에 조기 종료가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ISU302는 고셔병 치료에 사용되는 유일한 치료제 '세레자임'의 바이오시밀러로 2008년 개발됐으며, 이수앱지스는 2009년 식약청으로부터 다국가, 다기관 임상 3상 시험 승인을 받은 이후 지난해 임상 1상을 마친 바 있다.
이수앱지스는 국내에서 진행 중인 임상실험 결과를 토대로 국가별 허가를 취득해나가는 한편, 1조3000억원에 달하는 고셔병 치료제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월 실수령액 900만원…창고형 근무약사 급여 고공행진
- 2'미프진' 허가 급물살…초기 원내조제→2년 뒤 외래처방 검토
- 3신풍제약, 고점서 맞바꾼 현대약품 지분…평가손실 163억
- 4전통제약 축소·비급여사 확대…약가압박에 판관비 지출 양극화
- 5[특별기고] "왜 지금 약사회 임시총회가 필요한가"
- 6약국서 소액 생필품·영양제 슬쩍…생계형 좀도둑 극성
- 7[전문가 칼럼] 정치권과 국회, 식약처는 답하라
- 8한미약품, 'AX 원스톱 바우처' 선정…AI 기반 QA 혁신
- 9유유제약, AI 가상직원 IR영상으로 투자자 소통 강화
- 10수원덕산병원, 수원 서부·경기 서남부 응급의료 거점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