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레바넥스' 인도 진출 가시화…임상 3상 완료
- 이상훈
- 2011-02-11 06: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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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임상 3상 진입 등 해외진출 가속도 붙어

또 레바넥스는 중국 시장에서도 임상 3상에 진입, 이머징시장 공략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한양행 레바넥스는 최근 인도에서 임상 3상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에 따라 레베넥스는 신약 허가만 완료되면 인도 시장에 진출하게 된다.
이에 앞서 유한양행은 지난 2009년 7월 레바넥스의 인도 판매를 위해 인도 캐딜라 헬스케어(자이더스 캐딜라 Zydus Cadila)와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계약에 따라 유한양행은 레바넥스를 벌크 형태(정제)로 공급하며 연간 수출액은 10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레바넥스는 유한의 첫 자체신약으로 많은 교육을 안겨준 약"이라며 "신약만 출시하면 끝이 아니라 출시 이후에도 제제개선 등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했다는 점을 일깨워 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번 인도 임상 3상 완료를 시작으로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 이머징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아울러 유한양행 자체신약 1호 레바넥스에 대한 복합제 개발 등 꾸준한 연구 또한 이어갈 것이라는 방침이다.
한편 인도의 위산 분비억제제 시장은 약 20억불 규모로, 매년 11%의 빠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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