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소외계층 집수리 청소년봉사단 발족
- 박동준
- 2011-02-16 09: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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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비타트와 협약 체결…고등학생 4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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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약사회는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최근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청소년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약사회 청소년 봉사단에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4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오는 7월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거환경의 개선이 필요한 계층들의 집수리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한국해비타트 김기선 국장과 송연화 약사가 향후 봉사단 활동과 보건환경 관련 의약품 사용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약사회 신성숙 부회장과 박승현 보건환경이사도 참석해 봉사단을 격려했다.
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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