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약, 국민의힘 이재영 후보와 면담
- 강혜경
- 2024-03-27 13: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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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분명 처방 제도화, 공적 전자처방전송시스템 도입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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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진선미·이해식·전주혜 후보와 면담을 진행한 데 이어 27일 이재영 후보와 만남을 갖고 성분명 처방 제도화와 정부 주도 공적전자처방전 전송 시스템 도입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신민경 회장은 "여러 현안 가운데도 성분명 처방 제도화와 공적전자처방전 도입은 반드시 필요한 숙원"이라며 "약국과 약사를 위한 정책을 펼쳐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주문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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