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헛개차' 광고 모델 추성훈씨 선정
- 가인호
- 2011-02-21 10:52: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성의 차' 힘찬하루 헛개차의 속성을 표현한 광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힘찬하루 헛개차’는 그 동안 없었던 남성의 차라는 컨셉으로 지난해 출시돼 시장을 넓혀가고 있는 제품이다.
회사측은 제품의 컨셉을 강조하기 위해 강력한 남성미와 유머러스한 매력을 겸비한 모델로 추성훈을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삶에 지친 남자들을 위한 음료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했다는 것이다.
광고는 거친 사막을 배경으로 라이더 복장을 한 추성훈이 할리 데이비슨을 타고 등장하며 시작된다. 하지만 추성훈이 갈증을 해결하기 위해 들이키는 게 여성을 위한 음료라는 점이 드러나며 ‘S라인 될거니?’라는 멘트가 나와 반전의 재미를 주는 형식이다.
특히 새끼손가락을 구부려 세우고 엉덩이를 약간 뒤로 뺀 채로 음료를 마시는 추성훈의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져 전반부에서 나타난 극도의 남자다움과 대비되면서 큰 재미를 선사한다는 평이다.
광동제약 이정백 상무는 “치열한 파이터이자 자상한 남편 그리고 엽기 셀카 등을 통해 보여진 추성훈의 인간적인 모습이 힘찬하루 헛개차의 속성과 완전히 닮아 있다”고 말했다.
한편 헛개나무 열매는 간 건강에 효능이 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잦은 야근과 음주 등으로 건강을 해치고 있는 직장인 남성들을 겨냥한 음료나 식품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