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국제 백신 그룹과 뎅기열 백신 협력 체결
- 이영아
- 2011-02-22 08:43: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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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의 인식 및 채택 높일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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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사노피-아벤티스는 국제 백신 그룹과 협력 관계를 맺고 현재 후기 임상시험 단계인 뎅기열 실험 백신의 채택을 가속화 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노피와 국제 백신 연구소는 뎅기열 백신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뎅기열의 경우 모기를 통해 전염되며 전세계 약 절반에서 감염 위험이 있는 질병. 매년 약 2억 2천만명이 감염되며 이중 2백만명이 심각한 뎅기 출혈열에 걸리는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뎅기열의 경우 치료제나 백신이 없는 상태. 사노피는 지난 11월 호주에서 뎅기열 백신 3상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관계자는 이번 협력 관계 체결로 위험 지역에서 뎅기열 백신의 채택, 소개 및 접근이 더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사노피는 뎅기열 백신이 매년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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