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를 암치료제로 허위광고…식품업자 적발
- 이탁순
- 2011-02-22 09:19: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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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레잔토휴몰 이모씨, 지하철 등지에 허위광고해 1억5천만원 어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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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씨가 판매한 일부 제품(228병, 2280만원 상당)은 미국에서 국제우편으로 몰래 들여온 불법 원료를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식약청은 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해 의학적 효능·효과를 지나치게 표방하는 식품은 구매하기 전에 식약청에 확인 후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또 앞으로 체지방분해와 암치료 등을 표방하는 불법 식·의약품에 대한 수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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