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화일약품, 다래추출물 제품 판매제휴
- 이탁순
- 2011-02-24 16:32: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외 진출 기반 다져…판매채널 다각화 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로메드(김용수 대표이사)는 화일약품㈜(이정규 대표이사)과 '다래추출물(PG102) 및 이를 함유한 제품의 국내/외 판매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식을 24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바이로메드는 다래추출물 원료 및 제품의 국내/외 판매망 확대를 통해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일약품은 의약품 및 기능식품 원료 분야 내수시장점유율 1위를 점하고 있는 기업으로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사를 확보하고 있다.
양사는 시장조사 및 제품개발 등 사업확대를 위한 기반조사를 수행, 화일약품의 파트너사를 통해 아시아, 유럽, 미주 등의 해외지역 진출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홈쇼핑, 방문판매, 전문점 등 다양한 판매채널로 진출할 계획이다.
다래추출물은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 등을 유발시킬 수 있는 면역과민반응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로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 개별인정을 획득한 바 있다.
이 원료를 바탕으로 바이로메드는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알렉스'와 피부보습제 '아토라떼' 상품을 출시해 현재 자체 온라인 쇼핑몰 및 약국을 통해 판매를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