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보트, 세계신장의 날 걷기 캠페인 실시
- 최봉영
- 2011-03-09 18:26: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홍기 사장, "애보트의 미션은 직원 건강부터 시작"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만성콩팥병이 진행될수록 비타민 D 결핍증의 유병률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장질환 환자는 신장 기능이 손상돼 비타민 D를 우리 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선택적 비타민 D 수용체의 활성화는 신장질환 환자에서 뼈와 심혈관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최근 활발히 진행되는 비타민 D와 이의 수용체에 대한 연구들에 따르면 비타민 D는 전통적인 골격에 대한 작용 이외에도 관상동맥질환과 심부전, 고혈압, 당뇨병, 암, 만성콩팥병 등과 같은 질환등의 발현에 다각적으로 관여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한국애보트 유홍기 사장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사람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애보트의 미션은 직원 건강을 돕는데서 부터 시작된다"며 "신장의 날을 즈음한 햇볕 쐬며 걷기 캠페인을 통해 신장질환에 있어 비타민D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