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닥사, 와파린 대비 비용 효과 우수
- 최봉영
- 2011-03-31 18:54: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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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명당 평균 4,733 캐나다 달러(CAD)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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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닥사가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예방에 비용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Thrombosis and Haemostasis' 온라인에 발표된 새로운 경제성 분석에서 드러났다.
이러한 비용 효과성은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들을 대상으로 다비가트란 에텍실레이트가 와파린으로 조절이 잘되고 있는 군보다 두개내 출혈을 감소시키고, 허혈성 뇌졸중을 예방하는 우월한 효과로써 입증됐다.
실제 진료환경에서 와파린 복용한 환자를 포함 현행 치료법과 비교했을 때, 다비가트란 에텍실레이트는 뇌졸중과 같은 사건의 예방 및 관련 후속 비용을 환자 1명당 평균 4,733 캐나다 달러(CAD) 만큼 절약했다.
경제성 모델은 캐나다 환자들을 대상으로, RE-LY® 시험 결과를 사용한 '시험-유사(trial-like)' 조건과 와파린, 아스피린, 또는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군이 있는 실제 진료 환경에서, 다비가트란 에텍실레이트로 치료 받은 환자군과 와파린으로 치료 받은 환자군을 비교했다.
경제성 평가 모델에서 다비가트란 에텍실레이트로 치료 받은 심방세동 환자들은, 현행 치료와 비교했을 때, 평생 동안 허혈성 뇌졸중 및 두개내 출혈을 거의 경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로 인해 현행 치료법 대비, 다비가트란 에텍실레이트의 구입 비용은 크게 상쇄됨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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