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2011 영업력강화 프로그램' 실시
- 가인호
- 2011-04-05 08:23: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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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성장 분위기 연말까지 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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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개 영업소 직원, 팀장,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2011년 새 영업목표 달성을 위한 전국 영업사원들의 각오와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
조성환 대표는 “분기목표가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올 2011년 1분기 실적이 많이 좋아졌다”고 말하고 “분기실적 성장을 위해 애쓰신 영업직원들이 고생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1분기 실적 최우수사원과 우수 영업소에 대한 시상, 1분기 영업 실적 분석 및 상반기 예상실적 분석, 제품 교육의 순으로 진행됐다.
2일에는 강상체육공원내 야구장에서 조아제약내 5개(영업소3개팀, 본사 1개팀, 공장 1개팀) 야구팀의 토너먼트 야구대회가 이어졌다.
올해로 창립23주년을 맞이한 조아제약은 지난해 바이오톤 매출호조에 힘입어 전체매출 350억을 기록했으며 올해 매출목표는 400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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