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53곳, 2억 6400만원 일본 지진피해 성금 전달
- 가인호
- 2011-04-07 08:14: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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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협, 일본에 온정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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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일본 지진피해 돕기 성금으로 모금한 53개사 2억4,600만원을 kbs를 통하여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제약협회는 “사상 유래 없는 대지진과 쓰나미로 고통 받고 있는 일본 국민을 돕기 위해 전 세계가 나서고 있다”며 “인류건강을 위한 제약업에 종사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제약업계 또한 전 세계인과 함께 일본을 돕기 위해 성금을 모금하여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모금 현황을 보면 임원사 47개사 2억3,900만원과 일반회원사 6개사 700만원 등 총 53개사 2억 4,600만원이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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