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성장 제약직원 '억'소리 즐거운 비명
- 영상뉴스팀
- 2011-04-11 06:50: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셀트리온·씨젠 등 우리사주 대박행진...충성도 '만점'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우리사주’ 체계를 갖춘 제약기업들의 최대 장점으로는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요.
첫째, 회사의 성장이 곧 임직원 개개인의 발전이라는 투철한 애사심과 업무 열정을 들 수 있습니다.
둘째, 월급 이외의 안정적 수익금을 축적할 수 있는 장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셀트리온 관계자: “(우리사주를 통해)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이 강해지고 애사심 고취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죠.”
현재 제약업계 내 우리사주 체제를 실행하고 있는 제약사들은 셀트리온과 바이넥스·씨젠·한국콜마 등 10여개 내외로 추산됩니다.
특히 셀트리온의 경우는 우리사주 도입의 성공적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2008년 상장 당시 주당 1만원대의 주가가 현재 약 3만5천원대까지 올랐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4천만원 상당의 연봉을 받는 셀트리온 직원이라면 우리사주를 통한 1억원대의 수익이 발생했을 것이라는 추산이 가능합니다.
바이넥스·씨젠의 경우도 공모가 1천9백원·3만원에 배당됐던 우리사주가 현재는 1만2천원대·4만2천원대에 거래되고 있어 높은 수익률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셀트리온의 한 관계자는 “우리사주는 한마디로 ‘회사와 직원의 운명공동체’로 정의할 수 있다”며 “회사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직원 스스로가 협동 단결하는 분위기가 어느 제약사보다도 강한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직원 개개인이 회사의 주인이라는 자발적 인식 함양으로 기업내재 가치를 성장시키고 있는 ‘우리사주’ 체제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데일리팜 뉴스 김지은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고리즘이 의원·약국 추천…약사들은 왜 플랫폼에 등 돌리나?
- 2비대면 플랫폼 전문약 정보 제공…1심 무죄에 검찰 항소
- 3바이오 CB 부메랑…주가 하락에 조기상환 봇물·현금 압박
- 4조아, 손익분기점 눈앞…동전주 벗고 200억 시총 회복 도전
- 5[특별기고] 약국에서 던지는 질문 하나가 뇌를 지킨다
- 6복지부 직속 ‘가짜진료 전담기구’ 만든다…특사경 도입도 검토
- 7한국유나이티드제약, 창립 39주년…임직원 1200명 한자리
- 8'타그리소', 8년 효과 지속…조기폐암 보조요법 근거 강화
- 9광명시약, 연수교육서 '약 배송 확대' 정부 규탄 궐기대회
- 10유한양행, 폐암 신약 'YH42946' 내년 2상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