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트라스트 새 광고 '1박2일편' 선봬
- 이상훈
- 2011-04-11 12:34: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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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시간 이상 지속 효과 메시지 전달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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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은 '트라스트 1박 2일편' 광고를 4월초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평소 친근함과 편안한 이미지로 익숙한 국민 엄마 나문희씨가 친구와 함께 봄기운을 느끼며 지리산 둘레길, 제주도 올레길 등의 전국 걷기명소를 여행하면서 생기는 해프닝을 담고 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트라스트'다. 한번 붙이면 48시간 이상 지속 효과가 있는 무릎 패치제 덕분에 걱정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었던 것.
촬영이 진행된 3월, 제주도의 올레길은 꽃샘추위와 강풍으로 배우와 스태프 모두가 고생할 수 밖에 없는 열악한 상황이었지만 나문희 씨는 시종 연륜있는 프로의 모습으로 즐겁게 촬영에 임하면서 국민 엄마다운 소탈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가족처럼 챙겨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는 후문이다.
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부문 최낙종 상무는 "이번 광고는 무릎전문 치료제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기존 컨셉을 1박 2일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통해 강조했다"며 "특히 트라스트만의 차별점이자 우위점인 '48시간 지속효과'라는 메세지를 함께 전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최 상무는 "향후에도 국내 시장의 대표 무릎 전문 치료제로 인정받은 트라스트만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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