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헬시니어스, 맞춤형 대면 서비스 강화
- 노병철
- 2024-04-03 14:14: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러닝센터, 강남 고속터미널 근처로 이전…전국 고객 대상 접근성 높여
- 진단검사의학과 및 수탁 검사기관 임상병리사 등 고객 대상 교육 진행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센터 이전 개소식에는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 이명균 대표를 비롯해 진단사업본부 박영배 본부장, 김동휘 센터장 등이 참석해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강점인 고객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지난 2009년 트레이닝 센터라는 이름으로 교육센터를 처음 개소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해 왔다.
센터 오픈 후 코로나로 교육을 진행하지 못했던 2020년까지 약 10년간 약 300번 이상의 고객 대상 교육을 진행하고 1400여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해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교육에 참여했던 고객들의 만족도 또한 높았다.
향후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더욱 양질의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내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교육 역시, 해당 센터 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7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