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과 함께 야구를" 프로야구 대상 시행
- 가인호
- 2011-04-12 16: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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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째 맞는 국내 유일 제약사 주최 야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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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에 따르면 ‘2011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이 4월 첫번째 주간 MVP인 동시에 시즌 첫 주간MVP로 LG트윈스 박현준 선수 선정을 필두로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2009년부터 일간스포츠와 공동 제정하여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제약사 주최 야구 축제이다.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기간에는 매 주간 및 월간 MVP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연말에는 화려한 시상식을 마련하여 시즌동안 가장 빛나는 활약을 펼친 선수 한 명에게 최고 권위의 대상을, 각 부문별 우수선수를 시상한다.
주간 및 월간 MVP 시상은 수상자 홈구장이 위치한 조아제약 영업소 직원이 직접 시상자로 나서고 있다. 시즌 중 주간 및 월간 MVP에게는 각각 50만원과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연말 시상식은 국내 프로야구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약중인 선수, 아마추어 선수까지 포함하는 대축제의 장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고, 최고 투수와 타자, 최고구원투수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최고 수비상, 프로 감독상, 프로 코치상, 프런트상, 프로 심판상, 아마 MVP 및 지도자상, 특별상, 공로상 등 총 15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진다.
조아제약은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주·월간 MVP 시상식을 통해 행사 명칭, 수상자 발표 기사, 시상식 포토기사에 회사명과 로고가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기업인지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내 프로야구는 최근 몇 년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과 WBC 준우승 등 연이은 쾌거와, 이대호의 9경기 연속 홈런, 류현진의 2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등 세계신기록으로 600만 관중(592만명)이라는 최다관중기록을 기록하며 명실공히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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