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의사출신 김범수 메디컬 디렉터 영입
- 가인호
- 2011-04-14 15:26: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학술 · 임상 등 메디컬 역량 강화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14일 김범수(49) 의학박사를 메디컬 디렉터(상무)로 영입했다.
김상무는 앞으로 학술팀과 임상팀 업무를 총괄하게 될 김 상무는 임상시험을 통한 과학적 자료 분석, 메디컬 자문과 교육 등 최신 연구자료 제공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 상무는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뒤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 및 내과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금명간 임상약리학 인정의도 취득할 예정이다.
김 상무는 인하대 의대병원에서 부교수 등으로 재직한데 이어 한국사노피아벤티스와 한국오츠카제약, 한국BMS 등 다국적 제약사의 메디컬 업무 및 임상연구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회사의 신약개발 및 임상연구 증가와 메디컬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의사출신으로 여러 병원과 제약회사에서 의학 및 임상 경력을 쌓아온 김 상무의 영입으로 회사의 메디컬 역량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