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제13회 정신의학상 시상식 개최
- 이상훈
- 2011-04-15 10:17: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학술상 윤진상 전남의대 교수 등 3개 부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환인제약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제정해 운영중인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이 14일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지난 1999년에 제정, 올해로 13째를 맞은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에서 학술상에 윤진상 교수(전남의대), 젊은의학자상에 노성원 정신보건 연구과장(국립 정신 보건 교육 연구센터), 공로상에 이정균 명예교수(서울의대 정신과학교실)가 각각 수상했다.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로 최근 3년 이내 중독정신의학분야 또는 소아청소년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기준으로 심사한다. 또 공로상은 사회적으로 정신보건 발전에 기여했거나 타인에 모범이 되는 정신의학적 업적을 쌓은 개인이나 단체 공적을 기준으로 수여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