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국립공원서 산행안전캠페인 실시
- 이상훈
- 2011-04-18 09:58: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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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사원 100명 등산객에 등산지도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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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북한산(도봉산, 정릉, 구기동, 우이동, 구파발)과 내장산, 가야산, 계룡산, 지리산, 오대산 등 등산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주요 국립공원에서 펼쳐졌다.
동국제약 10개 지역 OTC(일반의약품) 사무소 영업사원 100명은 등산객 2만6000명에게 산행안전수칙과 구급함 위치를 담은 등산지도를 무료 배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마데카솔케어의 새 모델인 탤런트 김지호 씨도 산행안전 홍보대사로 참여, 등산객들의 안전을 독려해 눈길을 끌었다.
동국제약 산행안전 캠페인은 매년 등산객이 몰리는 봄·가을에 진행되고 있으며 2009년 10월 제1회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5회 실시됐다.
이영욱 동국제약 대표이사는 "지난 3월에 인사돌 후원으로 잇몸의날 행사를 진행 한데 이어 이번 산행안전 캠페인은 동국제약의 또 다른 공익 캠페인이다"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케어'를 사랑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더 많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지난해 전국 보육원과 지역아동센터 등 6000여 개 복지시설에 4억원 상당의 마데카솔케어 연고를 기부한 바 있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제2회 사랑의 송년 음악회'를 개최하고 재단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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