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부도에 판매중단 의약품 회수 난항
- 박동준
- 2011-04-18 13:12: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식약청, 아남제약 '아리제정' 유통 주의 요청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난 달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가 내려진 세라티오펩티다제 함유 의약품 가운데 일부가 제조업체의 부도로 폐기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세라티오펩티다제 함유 의약품 가운데 하나인 아남제약의 아리제정5mg과 관련해 "회사 부도로 인한 영업(제조, 유통)이 전면 중단돼 해당 품목의 회수·폐기 절차를 원활히 진행할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남제약은 경북 경산시 소재 업체로 지난해 9월 14일자로 최종 부도가 난 상황이다.
이에 대구식약청은 의약단체를 상대로 병·의원 및 약국이 자체적으로 해당 제품의 유통 및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대구식약청은 "아리제정5mg 등의 제품이 유통, 사용되지 않도록 안내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