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장삼성 본부장, 이사 승진
- 최봉영
- 2011-04-21 11:10: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10년간 간염치료제 성공적 견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지난 4월 18일부로 장삼성 본부장을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고 21일 밝혔다.
장삼성 이사는 1988년 6월 GSK 영업부로 입사해 약국 및 종합병원 영업부를 거쳤다.
1999년 소화기내과(GI) 치료제 영업부로 옮긴 후 지난 10여 년간 B형 간염 치료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또한, 장삼성 이사는 강한 리더쉽과 뛰어난 영업 감각을 바탕으로 5알파환원효소 억제제 시장(전립선비대증 치료제)에 아보다트를 진출시켜 1 위 브랜드로 성장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