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미라', 궤양성 대장염 임상시험 목표 도달
- 이영아
- 2011-05-11 09: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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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약대비 환자의 개선 비율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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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보트는 ‘휴미라(Humira)’가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 대한 후기 임상시험에서 목표에 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궤양성 대장염은 미국에만 70만명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질환. 휴미라는 류마티스 관절염, 판상성 건성 및 크론씨병등에 사용 승인을 받은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이다.
휴미라는 494명의 환자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8주 투여 이후 16.5%에서 개선 효과를 나타내 위약의 9.3%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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