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넬생과, 치아미백제 '비화이트' 첫 수입물량 매진
- 이상훈
- 2011-05-20 14:30: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성경년기 치료제 '프로멘실'도 시장 안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약 및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슈넬생명과학은 미국 오라텍사에서 수입해 국내에서 독점으로 판매하고 있는 치아미백제 '비화이트' 초도 수입 물량 전량을 출시 한 달 만에 판매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치아 구조는 변하지 않고 치아 내부의 색상만 밝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기존에는 치과에서만 사용됐던 것으로 치과를 방문하지 않고도 치아미백 관리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최근 치아미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별도의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QOL 제품으로 이달 초 발매한 여성갱년기 치료제 '프로멘실'도 국내 시장진입에 성공,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호주 노보젠사가 개발한 이 제품은 부작용이 없는 천연 의약품으로 전세계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천수 대표는 "비화이트가 국내 시장에서 반응이 뜨거워 현재 2차 수입을 진행하고 있다"며 "프로멘실에 이어 다양한 QOL제품 개발로 시장 내 제품 입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와이에스생명과학 '자모다정' 성상 부적합 우려 자진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