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원, '바이에타' 판매 인력 경쟁사에 사용 금지
- 이영아
- 2011-05-27 09: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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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밀린의 일시적 금지 요청 받아들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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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린사는 연방 법원이 릴리에 아밀린 개발 당뇨병 치료제 판매 인력을 경쟁자에 사용하지 말 것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아밀린은 릴리가 자사의 ‘바이에타(Byetta)’와 베링거의 리나글립틴(linagliptin)을 같은 영업 인력을 이용해 동시에 판촉하는 것을 막게 해달라는 일시적 금지 명령을 요청했었다.
릴리는 지난 1월 베링거 잉겔하임과 당뇨병 개발 계약을 맺었으며 이번 달 베링거의 리나글립틴이 정부의 승인을 받은 바 있다. 릴리는 이번 법원의 결정에 대해 실망스럽지만 명령에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명령은 릴리가 상품명 ‘트라드젠타(Tradjenta)’인 리나글립틴의 판매 담당자에 바이에타의 비밀 정보를 공개하는 것도 금지했다.
현재 아밀린과 릴리는 장기지속형 바이에타인 ‘바이두레온(Bydureon)’의 승인을 신청한 상태이다. 이에 따라 양사는 계속 협력할 계획이라고 아밀린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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