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연구소, 독성동태시험 GLP기관 지정
- 이상훈
- 2011-05-27 12:53: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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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성 확보 통해 대외 신뢰도 강화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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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연구소는 지난 23일 독성동태시험 중 분석시험 분야 GLP기관으로 지정,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GLP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지정하고 있다.
의약연구소는 GLP기관 지정에 따라 신약 후보물질의 약효성과 안정성을 확인하는 독성동태시험 중 생체시료의 약물분석을 OECD에서 요구하는 GLP 기준에 맞도록 수행할 예정이다. 현재 외국 CRO와 MOU를 채결해 해외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의약연구소측은 말했다.
또 의약연구소측은 국내 신약개발 단계에서 각종 시험 등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약물분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위탁연구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의약연구소 관계자는 "비임상시험자료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대외 신뢰도를 강화해 국내 비임상시험기관으로서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OCED 수준의 GLP 관리체계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의약연구소는 제약, 생명공학 기업 및 전임상, 임상기관의 신약개발 사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원서비스 분야로는 분석사업부와 임상사업부, 그리고 의료기기사업부가 있으며 분석사업부는 제네릭 의약품의 생물학적동등성시험, 신약 및 약물 분석법 개발, TK 및 PK 시험, 대사체 ID 및 분석, GLP 분석 및 컨설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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