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 다양한 크기 '칼로덤' 출시
- 최봉영
- 2011-05-31 16:44: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처 크기 작은 환자 치료에 희소식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세포치료제 선도기업 테고사이언스(대표 전세화)의 대표 제품 ' 칼로덤'이 식약청으로부터 규격 추가 승인을 받았다.
국내 유일의 동종유래 세포치료제 칼로덤은 지금까지 56㎠ 한 가지 크기만 생산돼 왔으나 지난해 6월 당뇨성 족부궤양으로 적응증 추가 승인을 받으며 다양한 크기의 수요가 있어왔다. 회사는 이를 반영해 3가지 규격을 추가 승인 받게 됐다. 추가 승인 된 규격은 9㎠, 16㎠, 25㎠. 기존 부위가 넓은 화상 환자 위주로 활용 되던 56㎠ 제품까지 모두 4가지 크기로 생산된다.
테고사이언스 전세화 대표이사는 "전문의약품 중에서도 세포치료제에 속하는 칼로덤의 규격 추가는 이례적인 일"이라며 "작은 사이즈의 칼로덤은 족부궤양 등 상처 크기가 크지 않은 환자들 치료에 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 대표이사는 "칼로덤은 상처부위에서 피부각질세포의 증식과 이동을 촉진하는 동시에 세포가 자라고 이동할 수 있는 기질을 제공해 상처를 치료한다"며 "임상시험에서 탁월한 효능을 보인 칼로덤이 더 많은 환자들 치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