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 이행명 회장 취임…공동사장 3명 선임
- 가인호
- 2011-07-01 11:39: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야별 사장 선임으로 전문경영 추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또한 각 분야별로 4명의 공동사장이 선임됨에 따라 전문경영인 체제가 확고해졌다.
명인제약은 7월 1일자로 대표이사 회장에 이행명 사장을 선임했다. 또한 관리담당 사장에 이영길, 영업담당 사장에 양길안, 생산담당 사장에 윤준섭씨를 각각 임명했다. 명인제약은 신경정신계 분야에서 특화된 기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표적인 잇몸치료제 '이가탄'을 비롯해 뇌졸중 및 심근경색 치료제 '디스그렌', 고혈압치료제 '코니엘' 등 100여 종의 의약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명인제약은 지난해 5% 성장한 997억원의 매출을 시현했으며, 올해 천억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