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 상반기 영업사원 워크숍…목표달성 다짐
- 가인호
- 2011-07-05 08:42: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반기 매출성장세 이어가자는 의지 불태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성환 대표는 “올 2011년 상반기 실적은 나날이 매출상승세를 보여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고 말하고 “이는 전반적으로 주력품목의 매출이 늘어나 좋은 실적을 가져올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가 목표달성을 이루자”고 격려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상반기 영업왕에 대한 시상, 상반기 우수영업소 시상, 제품교육의 순으로 진행됐다.
영업왕으로는 대전영업소 권오헌 과장이, 우수영업소는 강북영업소가 차지했다. 다음날에는 강상체육공원내 야구장에서 조아제약내 5개(영업소3개팀, 본사 1개팀, 공장 1개팀) 야구팀의 토너먼트 야구대회가 이어져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펼치며 영업소원들의 단결과 영업의지를 불태웠다. 올해로 창립23주년을 맞이한 코스닥 중견기업 조아제약은 바이오톤, 헤포스 등 마시는 앰플 타입의 일반의약품을 주력으로 건강기능식품, 일반음료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