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 기술성평가 통과
- 이석준
- 2024-04-17 17:01: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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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상장예심 청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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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뮨온시아는 한국거래소(KRX)에서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2곳에서 기술평가를 받아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갖추게 됐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김홍태 이뮨온시아 대표는 "이번 기술성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올해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이를 통해 현재 임상단계에 있는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을 가속화하고 신규 후보물질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뮨온시아는 2016년 유한양행과 미국 소렌토테라퓨틱스(Sorrento Therapeutics)가 51:49 비율로 합작 설립했다. 지난해말 유한양행이 소렌토 지분을 전량 인수하면서 67% 지분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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