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저소득층에 자가혈압측정기 전달
- 최봉영
- 2011-07-14 10:16: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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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메시지 전달 'HOPE 캠페인'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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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이 고혈압치료제 트리테이스의 심혈관보호 적응증 취득 10주년을 맞아 자가혈압측정기를 전달하는 'HOPE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한독약품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HOPE 캠페인'을 통해 평소 심혈관 건강관리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보내는 의사들의 희망 메시지를 모집했다.
총 744명의 의사들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한독약품은 메시지 1건당 5000원의 기금을 적립해 신내노인요양원, 홍복양로원, 신내노인복지관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자가혈압측정기를 전달했다. 신내노인종합복지관 박진효 관장은 "740여명의 의사들과 한독약품이 보내준 따뜻한 마음을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자가혈압측정기를 지원해드리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어르신들이 평소 건강관리를 잘 하실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돕고, 건강한 삶에 대한 희망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한독약품 트리테이스 담당 허비호 PM은 "단지 1회성 활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보다 많은 어르신들의 심혈관 건강관리를 돕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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