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여드름치료제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 최봉영
- 2011-07-21 09:28: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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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일부터 18일까지 접수…1500만원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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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독약품은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여드름 치료제의 용기와 패키지를 디자인하는 것으로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의 디자인에 대한 참신한 의견을 듣고, 함께 학생들의 꿈을 지원해 준다는 의미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작품을 제출한 후 본인의 작품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고 심사위원들은 피드백을 주게 된다.
심사위원으로는 크로스포인트 손혜원 대표와 이노디자인의 김영세 대표가 참여한다.
이노디자인의 김영세 대표는 삼성 애니콜, 아이리버 MP3, 아모레퍼시픽 콤팩트 등 유수의 제품을 디자인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크로스포인트의 손혜원 대표는 참이슬, 트롬, 처음처럼, 힐스테이트 등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발한 국내 대표 브랜드 디자이너다.
한독약품은 7월 23일 예비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는 공모전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참여방법을 소개하고 실무 현장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를 초청해 디자인 특강을 들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작품 접수는 8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되며 1차 내부 심사를 거쳐 선발된 10팀만 2차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주어진다. 전국의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이번 한독약품 디자인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한 팀 당 최대 4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최종 당선팀은 대상 1팀과 중고등학교/대학교 부문으로 각각 1, 2, 3등이 선정돼 총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 (www.handok-desig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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