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옥스퍼드대학과 라이센스 계약 체결
- 이상훈
- 2011-07-26 14:25: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절염 치료제 신약 물질 개발·독점 판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영제약은 25일 서울 방배동 사옥에서 영국 Oxford대학과 개발 초기 단계에 있는 '관절염 치료제 신약 물질'에 대한 기술 이전 및 향후 개발, 판매에 대한 전 세계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식에는 유영제약 대표이사 유우평 사장, 임원 및 Oxford대학 석학인 Graham Russell 교수가 참석했다.
유영제약은 "Oxford대학과 협력, 관절염 치료제 신약 물질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본 신약이 관절염 치료제 환자에게 우수한 가치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