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넬-바이넥스, 전략적 업무제휴 계약 체결
- 이상훈
- 2011-07-28 10:56: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의약품 개발·사업화 관련 상호 강점 극대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슈넬생명과학이 CGMP급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및 공정개발 능력을 보유한 바이넥스와 협력,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제약 및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슈넬생명과학(대표이사 이천수)은 바이오제약기업 바이넥스와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한 바이오의약품 개발사업에 관한 전략적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사업화 관련 상호 강점을 적극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기술과 인프라를 공유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슈넬생명과학은 검증된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사업화 파트너를 확보하게 됐고 바이넥스는 경쟁력 있는 개발 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파트너를 확보하게 됐다고 슈넬측은 설명했다.
슈넬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사업화까지 고도의 기술력과 막대한 생산시설투자가 필요한 바이오의약품사업에서 특화된 경쟁력을 보유한 두 기업이 협력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