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야구 페스티벌에 생수 지원
- 최봉영
- 2011-08-05 14:52: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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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준혁 야구재단 페스티벌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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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마이팜제약이 지난달 30일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에서 열린 '양준혁 청소년 야구 드림 페스티벌'에 생수를 지원했다.
양준혁 야구재단의 이사이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후원회장인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이번 대회에 먹는 샘물 '투혼수'를 지원했다.
'투혼수'는 프로야구선수 전원의 초상권 사용계약을 맺고서 첫 출시한 제품이다.
한국마이팜제약 회장 허준영은 "앞으로 프로야구선수의 초상권 사용 제품을 더 개발하여 출시하고, 양준혁 야구재단의 청소년 프로그램 등을 더욱 지원하여, 이를 통해 한국 야구의 발전과 야구를 통한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순수 아마추어 중,고등학생 야구팀 48개 팀 621명이 참가했다. 순수하게 야구를 즐기는 청소년들을 위한 전국 대회는 '양준혁 청소년 야구 드림 페스티벌'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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