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마라토너 황영조 희망장학금 후원
- 최봉영
- 2011-08-11 11: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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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반영양제·샘물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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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올해로 19년을 맞이하는 황영조 올림픽 제패기념과 희망장학금, 육상계 원로들에 대한 보은행사에 매년 지원해 왔다.
이날 행사에는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최근 프로야구선수 전원의 초상권을 갖고 개발한 먹는 샘물 '투혼수'를 지원했다.
이날 육상꿈나무와 지도자에게 수여하는 희망장학금과 지도자상의 수여자는 강릉 명진고의 정진구 학생 (코치 김성우)와 경기체육고 박근희 학생(코치 김칠수)가 선정됐다.
행사에는 보스톤 마라톤의 함기용 등 육상계 원로와 박영아(한나라당 의원), 최정원(민주당 의원), 오병주(대일항쟁조사지원위원회 위원장-국무총리 소속 차관), 허준영(한국마이팜제약 회장) 등 정재계 인사들과 심권호(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임오경(핸드볼) 등 스포츠 스타들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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