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제5회 신약개발 아카데미 개최
- 최봉영
- 2011-08-16 09:23: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아산병원서 오는 25~26일 양일 간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사노피아벤티스는 약대, 간호대 예비 졸업생 대상으로 '제5회 신약개발 및 임상시험 아카데미'를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아산병원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7년에 시작한 이래 매년 전국 10여 개 약대 및 간호대학에서 40여 명을 선발해 신약 개발 및 임상시험에 대한 실무교육을 무료로 진행해 왔다. CRA 아카데미는 미래 임상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양질의 교육 과정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까지 총 160여 명의 학생들이 과정을 수료했다.
참가자들은 신약개발 R&D 과정, 국내 임상시험 환경 및 관련 법규에 대한 교육을 듣고, 현직 선배들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R&D 현업에서 CRA(임상시험 담당자, Clinical Research Associate)의 역할과 직업 전망에 대해 논의하는 기회도 갖는다.
특히 올해는 주요한 임상국가로서 주목 받는 한국의 국가 위상과 더불어 그 수요와 전문성이 더욱 요구되는 CRA의 커리어 개발과 관련한 내용을 보다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이 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메디컬디렉터 무루가 바디베일 전무가 인체를 대상으로 하는 시험의 안전성 및 유효성 검증 절차를 규정하는 기준인 임상시험 실시기준(GCP: Good Clinical Practice)의 의의와 변천사에 대한 강의를 통해 아카데미 참가자들의 CRA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서울아산병원 임상연구센터 이동호 소장은 "'신약개발 및 임상시험 아카데미'를 통해 미래 임상시험을 선도할 전문가들이 더욱 활발히 발굴, 양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7년 동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사노피아벤티스에 CRA로 입사한 김주미 대리는 "실무에 투입 되기에 앞서 CRA가 맡게 될 실제적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 CRA로 활동하기를 원하는 후배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