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전국 고등학생 청소년 가요제 후원
- 가인호
- 2011-08-17 20:13: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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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추어 복싱대회 지원 등 '메세나' 활동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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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은 사단법인 바다사랑실천운동시민연합(이하 ‘바실련’)에서 주최하는 전국 고등학생 청소년 가요제에 행사진행비용과 음료 등 자사 제품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바실련은 전국의 바다환경운동단체가 모두 한 자리에 모여서 발족한 시민연합으로 현재 전국 12개 권역별 운동본부가 있어서 바다환경의 지역현안에 대한 포럼과 바다의 오염정화운동을 추진하는 최대의 바다환경NGO 시민단체이다.
‘제12회 전국 고등학생 청소년 가요제’ 는 올해 부산시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2,000여명의 시민 및 청소년이 운집한 가운데 개최됐다.
예비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14개 팀이 그동안 연마한 춤과 노래실력을 뽐냈으며 대상(농림수산부식품상)은 ‘소울사이어티’의 ‘U just’라는 곡으로 참가한 부산컴퓨터과학고의 이영경 학생이 수상했다.
한편 조아제약은 아마추어 복싱체육관을 지원하는 등 메세나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국내외 아마츄어복싱대회, 세계복싱선수권대회 등 각종 복싱대회와 전국 복싱체육관을 지원하며 아마츄어 복싱선수 육성과 복싱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2008년 베이징올림픽 복싱대표팀에 건강기능식품 등을 지원했다.
특히, 2009년 ‘조아제약컵 제34회 경기도 아마추어 권투 학생선수권대회’와, 여자 프로복싱 유망주 신건주 선수를 후원해 화제가 되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꾸준한 메세나 활동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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