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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김원배, 훼미리마트-백정기 국감증인 채택

  • 최은택
  • 2011-09-07 11:02:17
  • 복지위, 국감 증인·참고인 확정…김대업 부회장도 출석

복지부 국정감사 일반약 슈퍼판매 증인으로 동아제약과 보광훼미리마트 사장, 약사회 김대업 부회장 등이 채택됐다.

한미 FTA 보건의료분야 문제점을 지적할 참고인들도 확정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7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10명을 확정했다.

증인 및 참고인 심문은 오는 26일과 27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진행된다.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약 슈퍼판매 논란과 경인권역재활병원 국고보조금 정산문제, 국민연금공단 감사원 감사결과 등을 증언하기 위해 6명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일반약 슈퍼판매 논란 증인으로는 동아제약 김원배 사장, 대한약사회 김대업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투쟁전략위원회 위원장, 중앙약심 의약품분류소위 조재국 위원장, 보광훼미리마트 백정기 사장 등 4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당초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과 보광훼미리마트 홍석조 회장을 증인 신청했지만 여야 간사협의 과정에서 김원배 사장과 백정기 사장으로 변경됐다.

야당 간사인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이 개별 기업보다 협회나 단체 대표자를 부르는 것이 타당하다고 이견을 제기해 이재선 위원장이 중재한 결과다.

일반약 슈퍼판매 증인심문은 복지부 국감 둘째날인 오는 27일 열린다.

김원배 사장은 일반약 슈퍼판매 관련 회사 입장, 김대업 부회장은 일반약 슈퍼판매 관련 약사회 입장, 조재국 박사는 일반약 슈퍼판매 및 전문.일반약 재분류 과정 및 결정근거, 백정기 사장은 일반약 슈퍼판매 관련 회사입장을 각각 진술한다.

보건복지위는 이와 함께 한미 FTA 문제점을 지적할 참고인으로 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연구실장, 법률사무소 지향 남희섭 변리사, 제약협회 천경호 바이오.의약품본부장 등이 확정했다.

우석균 실장은 보건의료분야 영향, 남희섭 변리사는 지재권 조항관련 제약산업 영향, 천경호 본부장은 허가특허 연계관련 제약산업 영향에 대해 진술한다.

국정감사 증인 및 참고인 현황

<국정감사 증인>

요구의원: 주승용(9월27일)

-동아제약 김원배 사장: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관련 회사의 입장

-대한약사회 김대업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투쟁전략위원회 위원장: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관련 약사회의 입장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조재국 의약품 분류 소분과위원회 위원장: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및 전문.일반의약품 재분류 과정 및 결정 근거

-보광훼미리마트 백중기 사장: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관련 회사의 입장

요구의원: 정하균(9월26~27일)

-대한적십자사 김용현 사무총장: 경인권재활병원 국고보조금 정산문제 관련 질의

-국민연금공단 김선정 전 기금이사: 국민연금공단 관련 감사원 감사결과에 대한 질의

<국정감사 참고인>

요구의원: 곽정숙(9월26~27일)

-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연구실장: 한미 FTA에 따른 보건의료분야 영향

-법률사무소 지향 남희섭 변리사: 한미 FTA 지적재산권 조항 관련 제약산업 영향

-제약협회 천경호 바이오.의약품본부장: 한미 FTA에 따른 제약산업 영향(허가

-특허 연계 관련)

요구의원: 정하균(9월26일)

-인천시 최현모 보건복지국장: 경인권재활병원 국고보조금 정산문제 관련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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