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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요추관협착증 치료제 '오파스트' 중국 진출

  • 가인호
  • 2011-09-21 08:53:32
  • 5년간 150억 규모 계약 체결, 중국 시장 공략 본격

영진약품은 19일 중국 China MEHECO사와 요추관협착증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영진오파스트(리마프로스트 알파덱스제제)의 기술수출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리마프로스트 제제는 항혈소판, 혈관확장 작용을 나타내며 이러한 작용을 통해 폐색성 혈전혈관염에 동반하는 궤양, 동통 및 냉감 등의 허혈성 증상을 개선하며 후천성 요추관협착증에 동반하는 자각증상 및 보행능력을 개선하는 치료제의 주요 제제성분이다.

영진약품이 독자적으로 개발해 특허출원한 '리마프로스트' 제제기술은 습기에 취약한 제제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복용편의성 및 경제성까지 모두 갖추고 있는 기술이라는 설명이다.

영진약품은 중국 China MEHECO사가 중국 내 독점판매권을 확보해 향후 5년간 영진약품으로 부터 최소 150억원 규모 이상의 벌크제품을 공급받아 판매하기로 했다.

영진약품은 리마프로스트 제제인 '오파스트정'이라는 제품명으로 지난 6월에 발매하여 연간 매출 100억대 품목으로 육성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영진약품은 해외수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중국지역에 대한 제품 및 제제기술 수출을 발판삼아 향후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해외거래선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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