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동아제약과 역지불합의?…"사실무근이다"
- 최봉영
- 2011-09-23 10:3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정위, "동아제약에 금전적 대가 제공 포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하지만 이에 대해 GSK는 사실 무근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GSK 관계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장하는 GSK와 동아제약 간 '역지불(pay for delay) 합의'는 사실이 아니다"며 "지난 20일 공정위의 주장에 대해 답변서를 제출했다"고 항변했다.
이어 "절차상 공정성을 보장해 줘야 하는 기관으로서 공정위가 현재 조사중인 사안의 비공개 절차를 외부에 유출시킨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유감을 표했다.
이 관계자는 "GSK는 지금까지 공정위의 조사에 성실히 임해왔으며 향후 이 사안과 관련하여 공정위 전원회의 절차를 통하여 충분히 소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공정위는 국정감사 자료 등을 통해 GSK가 원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일부 신약 제품에 대해 동아제약이 제네릭을 출시하지 않는 조건으로 동아제약에 금전적 대가를 제공한 혐의를 포착했다고 밝힌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한미약품 "송영숙 회장 법인카드 보도, 특정인 겨냥한 음해"
- 3급여삭제로 14번째→11번째되면 다품목관리 어떻게 될까?
- 4"약국, 판매처 넘어 '피부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 5급여 탈락→번복→재평가…비운의 실리마린, 반짝 반등
- 6명인제약, 연간 영업익 첫 1000억 보인다…상반기 514억
- 7"고용량 쪼개맞기·과장광고 심각"…GLP-1 적정사용 권고
- 8'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9맥널티바이오, 체지방 감소 건기식 '센스컷 블랙커민' 출시
- 10고영, 분기 최대 실적 달성…뇌수술 로봇 상용화는 지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