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법인화 이후 환자민원 폭증"
- 최은택
- 2011-10-04 11:07: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승조 의원, "공공병원으로서 역할 출실히 해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립중앙의료원 법인화 이후 환자들의 불만이 폭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4일 민주당 양승조 의원실에 따르면 2008~2010년 3년간 국립의료원을 상대로 제기된 민원은 총 206건이었다. 연도별로는 2008년 31건, 2009년 40건, 2010년 135건으로 법인화 이후 민원건수가 폭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형별로는 직원 불친절이 65건(32%)으로 가장 많았고, 진료시간 지연 18건(9%), 진료 적정성 문제 16건(8%), 진료비 문제 12건(6%)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양 의원은 "민원을 보면 성적 수치심 유발, 직원 근무태도, 병원 위생상태 등에 대한 내용도 포함돼 있다"면서 "공공병원으로서 역할을 하지 않는 안일한 자세를 갖는 태도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병원 내실화를 기하기 위한 교육을 시행하고 환자를 중시하는 직원들의 인식전환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9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10약가유연계약 품목 '서류상 반품' 허용...약국 숨통 트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