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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가장 부정적인 업종은 '제약업'

  • 최봉영
  • 2011-10-17 09:59:23
  • 하나대투증권, 자동차는 수혜 업종

한미 FTA로 제약업종이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16일 하나대투증권 양경식 부서장은 "한미 FTA 발효 이후 업종별 영향을 요약하면 자동차업종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고, 제약업종은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복제약 시판허가, 특허 연계의무 도입 등으로 제약업계는 한미FTA 체결만으로 연간 1200억원의 매출 손실을 추가 감내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됐다.

양 부서장은 "의약품 허가, 특허 연계 제도 시행시점 3년 연기로 인해 국내 제약업체들이 대비할 시간을 벌어 부정적 영향은 다소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한미FTA는 제약주식 전반에 걸쳐 다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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