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CEO "'OTC 리피토' 2013년에 가능할 것"
- 윤현세
- 2011-11-02 10: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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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피토 특허 만료 따른 이윤 감소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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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는 거대품목인 ‘리피토(Lipitor)’의 제네릭 제품 등장에 따른 매출 감소 충격을 줄이기 위해 OTC형 리피토를 출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리피토는 화이자의 매출 1위 품목으로 오는 30일 미국내 특허가 만료된다. 이에 따라 화이자는 한해 107억불에 달하는 매출의 감소를 완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화이자의 CEO인 이안 리드는 OTC 리피토 출시가 매출 감소 완화 방안이 될 것이지만 정부 승인 절차로 인해 2013년까지는 출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평가 회사들은 리피토의 특허권 만료로 인해 화이자의 세게 1위 제약사 입지가 흔들릴 것으로 예상. 2012년에는 프랑스 사노피가 정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리드 CEO는 리피토 판매의 감소는 매우 빠르게 나타날 것이라며 리피토의 이윤이 특허 만료 6개월 이후엔 45억불, 2013년에는 31억불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화이자의 3사분기 매출은 분석가들의 전망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해외 시장에서의 매출 증가와 환율 영향 때문인 것으로 평가됐다.
화이자의 3사분기 순이익은 합병과 소송비용 영향을 받은 지난해보다 4배이상 증가한 37억불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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