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공공의약정책 검토…슈퍼판매 대안될까
- 최은택
- 2011-11-04 06: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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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서울시약과 간담…내년 하반기 추진목표 예산 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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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보건소 중심 공공의료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예산안을 검토 중이며, 내년 하반기 정책시행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서울시약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시 복지건강정책본부 관계자들은 서울시약사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방침을 내비쳤다.
서울소재 보건소를 평일 늦은 시간과 공휴일 오전시간까지 운영하는 내용 등의 공공의약 정책을 검토 중이라는 것.
세부내용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내년 하반기 시행목표로 예산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약사회에는 보건소 운영시간이 확대될 경우 인근 약국이 문을 열도록 약사회 차원의 협조를 구하는 한편, 시민들을 위해 당번약국 운영 등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약 관계자는 "박 시장이 공약한 공공의약정책의 첫발을 예고하는 내용"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보건소와 약국 협력체계, 당번약국 활성화 등을 통해 약국의 공공적 역할을 강화함으로써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슈퍼판매에 맞설 수 있는 중요한 진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 시장은 후보시절 야간 휴일 시간대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4시간 응급콜서비스와 야간.휴일 클리닉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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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의료공백 해소위해 야간·휴일 클리닉 운영"
2011-10-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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